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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삼문동 수변공원‧영남루

밀양 삼문동 수변공원‧영남루

분홍빛 벚꽃이 건네는 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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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낙동강유채단지

창녕 낙동강유채단지

강을 따라 피어난 노란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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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청룡사

사천 청룡사

휘날리는 봄바람, 겹벚꽃에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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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공곶이

거제 공곶이

윤슬보다 눈부신 수선화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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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원동매화마을

양산 원동매화마을

매화, 설레는 봄의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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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추천여행지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 경상남도 진주시 진성면 달음산로 313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경남 진주 월아산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복합 산림복지시설들을 총칭하는 브랜드네임입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숲의 가치를 담은 진주(眞珠)와 진주시의 진주(晉州)라는 중의적 의미로 월아산 산림복지시설이 가지는 가치가 보물과 같다 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가진 보물은 월아산 우드랜드,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 등 입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유아숲 체험’과 어린이 ‘목공체험’, 일상 속 지쳐 있는 몸과 마음에 휴식이 필요한 청장년층을 위한 ‘산림휴양과 산림레저’, 평생 열심히 일한 노년층에게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산림치유’까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장소입니다. 어린이나 정서적 안정을 갈망하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산림복지를 누릴 수 있습니다.

- 우드랜드 : 목재문화체험장, 목공체험장, 숲속어린이도서관, 유아숲체험원 등
- 자연휴양림 : 숲속의집, 산림휴양관, 글램핑, 야영데크 등  
- 산림레포츠 : 곡선형 짚와이어, 네트어드벤처, 하늘숲길, 에코라이더 등 

  ※ 휴관일 : (공통) 매주 화요일/ (우드랜드) 1월 1일, 명절 연휴
  ※ 주변관광지 : 지수승산마을 및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경상남도 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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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다랭이마을
남해 다랭이마을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679번길 21
남해 다랭이마을

“척박한 땅을 일구며 살았던 선조들의 억척스러움이 이어지고 있는 삶의 현장인 다랭이논과
달빛이 비치는 환상적인 밤바다와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으로 탁 트인 바다가 함께하는 남면해안도로”

초록의 비탈진 계단 위로 긴 노동의 시간이 멈춰선 듯하다.
45도 경사 비탈에 108개 층층 계단 680여 개의 논이 펼쳐져 있는 다랑이논.
이 ‘다랑이’는 산골짜기의 비탈진 곳 계단식의 좁고 긴 논배미란 뜻인데 ‘어서 오시다’라는 구수한 남해 사투리로는 ‘다랭이’라고 부른다.

우리네 어버이들이 농토를 한 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산비탈을 깎아 곧추 석축을 쌓아 계단식 다랭이논을 만든 까닭에 아직도 소와 쟁기가 필수인 마을이 바로 다랭이마을이다.
이 다랭이논은 2005년 1월 3일 국가 명승 제15호로 지정되었다. 바다에서 시작된 좁고 긴 논들은 계단처럼 이어져 있고, 남해 최고의 산행길로 사랑받는 응봉산과 설흘산을 향하고 있다.

다랭이마을은 근처 빛담촌을 거쳐 항촌-사촌-유구-평산바닷가를 걷는 11코스 다랭이지겟길의 시작점이기도 하고,
홍현마을부터 다랭이마을 해안 숲으로 이어지는 오솔길은 10코스 앵강다숲길 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포인트를 자랑하는 곳이기도 하다.
자연이 준 그대로에 감사하며 척박한 땅을 일구며 살았던 선조들의 억척스러움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삶의 현장이기도 한 다랭이논은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이 빚어낸 가치로 빛이 나는 곳으로 남해여행의 백미가 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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