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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댕기노래 거제시 농요 펼침메뉴

    널선 널선 품머리 끝에 동래처자가 날 속여 동래처자야 너 잘 있거라 인근 댕기가 날 속인다

  • 가슴을 찢는소리 거제시 농요 펼침메뉴

    외동딸을 시집 보냈는데 시집살이가 고되고 괴롭다는 소식을 들은 친정어머니가 탄식하는 노래다. 끙끙소리가 왠소리 꿍꿍소리가 왠소리 우러마니 날 외우놓고 가슴을 깡깡 찢는다.

  • 달 노래 거제시 농요 펼침메뉴

    아종순씨가 부른 달노래는 아름다운 기생과 놀고 싶다는 풍유적인 것이다. 달아 달아 밝은달아 이태백이 놀던달아 이태백이가 죽었는데 누랑 노자고 달이 밝노 일등 기생 담아 실고 바당 바당에 소요가자

  • 아롱 아리랑 거제시 농요 펼침메뉴

    노래는 거제도 지방의 아리랑으로 당당이나 아롱 아리랑은 애환이 젖은 아리랑이 아니고 흥겨운 노래다. 아롱 아리랑 아리리요 에에 아라리홍 가보자 열두나 고래로 날 넘겨 주소 아롱 아리랑 아라리요 처녀 낭군이 뜯아 주던 남가사 댕기 사랑도 다 못가서 날 받아 왔네 아롱 아리랑 아라리요 우리님 고개는 열두나고개 아내야 고개는 반 고개라네 아롱 아리랑 아라리요 세월아 봄철아 가고 오지 말아라 아까운 이내 청춘이 다 늙어간다 아롱 아리랑 아라리요

  • 여자가 죽어 제비로 태어난 노래 거제시 농요 펼침메뉴

    시집살이 육년만에 니 죽음이 원통해 니가 죽어 환생대여 제비로 태어나서 임오 자는 방문위에 초가삼간을 집을 지어 새끼 제비를 첫 가도임이 날 온 줄을 모르더라 새끼 제비를 처 가지고 마지막 대리고 가면서 날렸구나 날렸구나 유서 한 장을 날렸구나 내가 간지 삼일만에 우리님이 받아봤네

  • 둥굴래 당신 거제시 농요 펼침메뉴

    둥굴래 당신 둥굴래 당신 니도 당신 나도 당신 둥굴래 당신 춘향아 달도 밝다 둥굴래 당신 둥굴래 당신 둥굴래 당신 얼사 좋다 둥굴래 당신 잘사 좋다 둥굴래 당신 둥굴래 당신 둥굴래 당신 - 둥굴래 : 둥글다

  • 산타령 거제시 농요 펼침메뉴

    이 노래는 팔월 한가위날 진돌이 놀이를 하면서 부른 노래다. 가지미 동네가 지가 얼마나 잘나 팔월 한가윗날 명자삼이 되느냐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음음 아라리가 났네

  • 뽕따러 가세 거제시 농요 펼침메뉴

    뽕을 따서 누에를 치는데 누에는 일년에 봄과 가을에 두번 친다. 예전에는 여인들이 할 일 없이 바깥 출입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자 뽕을 따러 나간다는 것을 마치 여행을 가는 것처럼 느껴 뽕도 따고 들놀이도 하자는 노래다. 뽕따라 가세 뽕따라 가세 갓게 지중골 뽕따라 가세 뽕도 따고 임도 보고 겸사 수사로 뽕따러 가세

  • 질삼노래 거창군 민요 펼침메뉴

    짐해짐산 진삼가래 남해남산 관솔가지 진주덕산 꽃광우리 무주영동 꽃전주야 불잘놓는 간나우야 사발중우 저왼일고 칠월초생 진삼가래 팔월초생 걸렸구나 있는솜씨 뉘를주고 없는솜씨 가짓는고 마당앞에 목화불은 날과같이 속만타네 겉이타야 넘이알지 속이타서 넘이아나 딧동산에 고목낭근 날과같이 속만타네 겉이타야 넘이알지 속이타야 넘이아나

  • 빨래소리 거창군 민요 펼침메뉴

    오동나무 반반통에 비자나무 방마치에 월수서답 담아이고 상금상금 뒷개울에 노젓도틀 마주놓고 오당토당 씻그니께 서울깠던 선부님이 질서퍼로 지나치다 다호발을 넘실넘실 물한박을 돌라카네 겉에겉물을 해씨고 속에속물을 떠주니 떠준는불은 아니먹고 월수서담 싯은물을 벌떡벌떡 써고가네 써고가며 하는말이 꽃을보고 못꺽는고 이름이나 짓고가세 내아름은 강태백이 꽃이름은 동구각시 그소리가 하얄궂어 안씻은서답은 밑에담고 씻은서답은 우에담고 집이라고 들어와서 울에걸고 담에걸고 이리저리 걸어놓고 그러구러 석달만에 물에는 해금내나고 쌀에는 쌀내나고 장에는 장내나고 여덟폭 처매를 한폭따서 고깔짓고 두폭따서 고깔 짓고 서런세골 넘어들어 열두대문 찾아가니 강태백이 저거머니 동냥왔소 동냥왔소 이집댁에 동냥왔고 둥굴둥굴 두리마리 한바가치 폭떠주네 밑없는 자루에다 담아가지고 강태공이 저거머니가 몽다비짜리 몽당챙이에 해다진데 씰어가지고 우리절에 부처님은 흙돌이들어가면 안됩니다 나무제로 직어올려서 자루에다 찍어담고 그러구러 해가져서 가도못해 여물칸에라도 재웁시다 서당갔던 강태공이 서당갔다 오더니만 저녁밥을 먹고나서 글을주렁주렁 읽으다가 마리 끝에 나서더니 저게가는 저달님은 동구각시 볼려마는 이내나는 동구각시 못보것네 동구각시 볼라커든 여물칸에 들어오소 그래뒤를 돌아보니 하루저녁 자고나서 어머니 어머니 묵은장못이좋소 새장맛이좋소 새장맛은 얕은맛이좋고 묵은장맛은 짙은맛이좋다 그리하여 결혼해 잘살았다. 청수들의 너른기울 청도돌을 걸어놓고 오동토동 빠래하니 서울가던 선비님이 물떠돌라 하시거든 거더치고 거더치고 삼시분을 거더치고 속에속물 떠드리니 그물일랑 아니묵고 청수물을 묵고가네 그물묵던 삼일만에 노자병에 죽었대요 다른문전 다지내고 이내문전 날아드네 어머님도 그말마소 언제봤던 님이라고 생이한쌍 바라보고 곡한마디 해주겄소 속적삼을 벗어갖고 생이틀에 걸어주면 임은죽어 허사건만 나는살아 이사로세 짚내맡고 떠나시오 바람이라 날아갈까 구름이라 밀미갈까 오던질로 돌아가세 삼수삼칸 뒷개울에 옥도클 마주놓고 오리나무 반반티에 비자나무 방마치에 월수서답 씻노라니 서울갔던 도련님이 퇴주박을 내티리며 물떠졸라 하시길래 요리잡참 조리잡참 속에물을 떠여주니 속에불은 아니먹고 보선발로 내리서서 월수물을 묵고가네 월수물을 묵은짐에 이름이나 짓고가서 꽃이름은 동구각시 요내나는 강토백이 강토백이집을 찾을라면 서른세골 나무세서 아홉 대문 달린집에 강토백이 집이로세 한달가고 삼세석달 닥치오니 강토백이 집에가니 동냥왔소 동냥왔소 이집댁에 동냥왔소 동냥이야 주지마는 줄이벗어 못주겠네 줄이사 없지마는 조배좁쌀 나를주소 안노주를 헐어줄까 뒷노주를 헐어줄까 조배좁쌀 나를주소 밑없는 자루받아 대문앞에 들어서서 은제가치 찍어옇고 놋젯가치 찍어옇고 그러구러 해가져서 서당갔던 도련님이 이사람이 왠사람고 여보당신 그말마소 요내나는 동구각시오 도구각시 찾을라고 몇삼년을 고생했디 동구각시 만나로세 산곡간에 흐르는 맑은물가에 저기?q은 저몸이 방망이들고 아이는 철없이 배고파우네 요저빨적에 하도바빠서 나무가지걸고 풀밭에핀다 해는어이 짧아서 서산에 지는데 주섬주섬 걷어서 가지고간다 서리오고 바람찬 장장추야에 놋따듬는 저소리 장단맞춰 이집저집 듣기도좋다 산곡간이라 흐르는 맑은물가에 저기앉은 저부모 방마치 들고서 이곳저곳 빨적에 하도바빠서 해는어이 짤바서 서산을넘고 뚜닥뚜닥 뚜딜다 집에들오니 어린아이

  • 담당부서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진흥과  
  • 연락처 : 055-211-4611

최종수정일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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